열린우리당

[참소리] 수렁에 빠진 열린우리당

[참소리] 수렁에 빠진 열린우리당

지난 17대총선에서 탄핵반대 여론에 힘입어 압도적인 지지로 과반수 의석을 얻었던 열린우리당이 제대로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흔들리고 있다. 정치권 전반을 강타한 고 김선일씨의 죽음의 발단은 주로 정부차원의 문제라치고 열린우리당이 여당이니 파병반대당론을 고집하는 것을 이해는 할수 있다고 생각한 국민들조차 한나라당 박창달의원의원의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해서는 도저히 용납하지 못하겠다는 분위기가 올라온 것이다. 국민들은 정작 박창달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당력을 기울여 부결시킨 한나라당을 비판하는 대신 오히려 30~40명정도가 부결에 참여한 열린우리당에 대한 비판으로 돌아섰다. 거기에 이해찬 국무총리가 별다른 무리없이 인준되는가 했더니 바로 뒤이어 정동채 신임 문화관광부장관을 둘러싼 교수임용 청탁의혹이 불거지면서 이것이 노사모의 핵심적인 인터넷 매체인 <서프라이즈>주변의 비리로 비화되었고, 곧이어 장복심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선거법위반과 금품로비의혹이 터져나오면서 이러한 경향은 가일층 심화되고 있다. 특히, 박창달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사태에 대하여서는 열린우리당 게시판에 “자수하고 사과하라” “탈당하겠다”는 등의 글이 올라오는가하면 실제로 당사 앞에서 피켓팅등 시위를 하는 당원들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발표한 KSOI-TNS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 면에서 5%이상의 지지율 상승이 돋보인 한나라당이 27.7%의 지지율을 얻어 27.6%의 지지율을 보인 열린우리당을 아주 근소한

벼랑 끝에선 노동자들

벼랑 끝에선 노동자들

뙤약볕 내리쬐는 6월의 한낮. 열린우리당 앞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이 모여앉았다. 짧게는 몇십일, 길게는 몇백일까지.. ‘국민의 뜻을 하늘같이 받들겠다’는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들은,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고통과 설움에는 귀를 막은 듯했다. 더운 여름날에도 소복 차림으로 앉아있던 여성노동자들은, 멀리 강원도 철원에서 이 곳까지 왔다. 아무도 몰라주는 속사정, 하도하도 답답해 소복이라도 차려입었단다. 높은 담장도 모자라 전경들로 둘러싼 당사의 벽. ‘열린우리당’은 그렇게 꽁꽁 막혀있었다.

[김성구 한신대] 열린우리당 참패로 끝난 6.5 재보선의 의의

[김성구 한신대] 열린우리당 참패로 끝난 6.5 재보선의 의의

지난 4.15 총선이후 두 달도 안되어서 치른 6.5 지방자치단체 재보선 결과는 한나라당의 압승, 열린우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사회화와노동] 누가 여야의 악무한 대립을 끊어낼 것인가?

[사회화와노동] 누가 여야의 악무한 대립을 끊어낼 것인가?

- 2004 총선은 그들의 위기를 증폭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기습 점거 농성 돌입

열린우리당 기습 점거 농성 돌입

<손배 가압류 등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 열린우리당 기습 점거 농성 돌입 – 3분> ㅇ 2003년 11월 6일 <영상 속 내용들> ㅇ11월 6일 여의도 국민일보사 건물 안 열린우리당 당사 안 4층 점거농성 현장 모습 ㅇ11월 6일 민주노총 신승철 부위원장 인터뷰 ㅇ11월 6일 점거 노동자들 모습 국가인권위원회 점거 동시 농성 중인 단식 25일째 삼성해복투 동지들 모습 포함 전체 모습 함께 한 날 : 2003. 11. 6 영상 만든 날 : 2003. 11. 6 숲속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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