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채널

KBS1TV열린채널에 방영

KBS1TV열린채널에 방영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에서 기획, 제작한 <우리는 일하고 싶습니다-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180일 간의 투쟁기록>이 오는6일 KBS1TV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인 열린채널에 방영된다. 지난 21일 KBS 측은 열린채널 운영협의회의 선정 결과에도 불구하고 “방송보류”라고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영상팀에 알려온 바있다. <우리는 일하고 싶습니다> DV 6mm / 22분 9초 / 다큐 / 2005 방영 일시 : 2005년 8월 6일 토요일 낮 1시 10분 기획 제작 :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2004년 10월 노조결성 이후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의 7개월이 넘는 “원직복귀, 정규직화”의 투쟁 과정 기록과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들의 인터뷰를 통해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비정규직 문제 실태 및 비정규직 철폐 투쟁의 정당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22분 분량의 비디오 다큐멘터리

KBS 열린채널, 하이닉스-매그너칩 영상 방송 보류

KBS 열린채널, 하이닉스-매그너칩 영상 방송 보류

<우리는 일하고 싶습니다 -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180일 간의 투쟁기록>이 KBS 열린채널에 7월 23일 방영 예정이었으나 방송 보류됐다.

KBS열린채널, “부담스런 주제 방영치 않겠다”?

KBS열린채널, “부담스런 주제 방영치 않겠다”?

진보넷, KBS열린채널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편성불가결정 취소 소송제기해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열린채널] 내 생각을 검열하지 말라!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열린채널] 내 생각을 검열하지 말라!

편성불가에 대해 현재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변호사는 승산이 있다고 한다. 아니 승산이 없다고 하더라도 싸울 건 싸워야 한다. 꼭 소송이 아니더라도 더 과격하고 더 나쁜 악의 무리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는 내용의 작품을 만들어 '열린채널'에 제출하여 계속 괴롭히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언제까지 괴롭힘을 당하기만 할건가? 쥐도 궁지에 물리면 고양이를 물 수 있다는 것을 KBS에 가르쳐 주고 싶다.

KBS 열린채널 편성불가는 위법한 공권력 행사

KBS 열린채널 편성불가는 위법한 공권력 행사

진보네트워크 행정소송 제기해

열린채널 정치검열 ‘주민증에 이어 에바다로’

열린채널 정치검열 ‘주민증에 이어 에바다로’

진보넷 열린채널 상대로 헌법소원

KBS, 차라리 이라고 불러라!

KBS, 차라리 이라고 불러라!

영화 의 이마리오 감독

[일일문화동향] [칼럼]열린채널도 ‘찢어라’-이광석(뉴미디어평론가)

[일일문화동향] [칼럼]열린채널도 ‘찢어라’-이광석(뉴미디어평론가)

우리 일상에 기생하는 “찢고” “찢겨져야” 할 악습, 권위, 폭압 등이 어디 한둘이랴. 박정희 군사독재 시절 국민 통제의 상징인 주민등록증이 아직까지 버젓이 힘쓰는 현실 또한 당연 “찢겨야할” 것들 중 하나다. 이번 KBS 열린채널의 편성에서 사라진 이마리오씨의 영상 보고서, <주민등록증을 찢어라>는 바로 “찢겨야할” 구시대 악습을 “찢자”는 의도를 지닌다. 그런데, 당연 우리 사회의 “찢어야할” 것들에 대한 고민을 영상에 담아내야할 열린채널의 시청자프로그램운영협의회(운영협의회)가 오히려 “찢어라”라는 문구를 겁내해 문제삼고, 내친 김에 자의적 검열의 칼까지 휘둘렀다. 시민단체들이 수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어렵사리 방송법에 명문화하여 이룬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들이 방송된지 이제 겨우 한 해가 지났건만, 벌써부터 편성 심의 권한과 관련해 운영협의회의 실체가 의심을 받게 됐다. 이 협의체가 왜 시청자의 직접적인 방송 접근권을 고무하기보다 이를 막는 사전 검열의 기구가 되었을까? 이 문제는 근원적으로 우리 공익 방송의 현주소와 한계로부터 따질 문제로 보인다. 우리 공중파 방송의 비정상적 수준을 이해하면 사실 “~을 찢어라”는 그리 겁나는 문구가 아니다. 어느 채널에서든 더 겁나는 말도 겁나지않게 마냥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실 상업화와 비정치화가 화면을 지배하는

차라리 닫힌 채널이라 말하라

차라리 닫힌 채널이라 말하라

시민사회단체들, KBS 열린채널 영화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즉각 방영 촉구하며 규탄시위 벌여

[인권하루소식] KBS ‘열린채널’은 닫히고 말았다

[인권하루소식] KBS ‘열린채널’은 닫히고 말았다

편성 불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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