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자 전·노를 감옥에 보낸 우리에게 피노체트 처벌은 남의 일이 아니다. 피노체트는 이 나라 전두환 노태우와 똑같다. 만일 우리가 이 투쟁에서 승리한다면 우리의 국가보안법 철폐와 노동악법 철폐 투쟁에도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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