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 5월 28일부터 열려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 5월 28일부터 열려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인디포럼 작가회의 주최로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가 열린다.

“해방의 집단적 의식을 키워가는 프로젝트”

“해방의 집단적 의식을 키워가는 프로젝트”

과거의 혁명, 미래의 혁명이 아니라, 현실에서 진행중인 혁명의 모습, 혁명하는 사람들의 표정, 혁명이 벌어지는 사회 변화의 장면을 보여주었다. 관념과 공상 속의 혁명이 아니라, 혁명이라는 상상과 현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다산인권] “인권영화 감독들과 만나기”

[다산인권] “인권영화 감독들과 만나기”

9회째를 맞는 수원인권영화제가 오늘 11일(목)부터 모래(토)까지 메가라인 수원점과 YWCA 수원체육문화센터, 대한성공회 수원 교동교회에서 열린다. 이에 수원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는 다채로운 행사와 영화상영, 감독과의 대화를 준비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5월 23-28일 제7회 인권영화제 개최

[인권하루소식] 5월 23-28일 제7회 인권영화제 개최

이주노동자 인권을 말한다

[일일문화동향]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모집

[일일문화동향]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모집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발돋움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일곱 번째 축제를 함께 만들 가족을 찾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는 오는 11월 열리는 제7회 영화제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사업과 프로그래밍, 초청, 홍보, PPP(Pusan Promotion Plan)팀 등이며 18세 이상이면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 모집은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1개월 동안 계속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성배 기자

[일일문화동향] 영화의 음란을 논하다, 온라인 음란영화제 개최

[일일문화동향] 영화의 음란을 논하다, 온라인 음란영화제 개최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주최하고 남노당, 딴지일보가 주관, 후원하는 ‘독립영화관객을 만나다, 온라인 음란영화제’가 7월 30일까지 남로당 음란영화제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음란에 대한 구속과 억압이 단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고와 발상의 자유마저 억압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마련된 이번 영화제는 어머니의 사랑을 포르노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김정구 연출의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를 비롯해 염소와 사랑에 빠진 승려의 모습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유쾌하게 되묻는 신한솔 감독의 <염소가족>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슈가힐(이송희일), GOD(이진우), 멀미(정용주), 정액의 힘(최경진), 샌드위치(임우정, 유선동), show me your tattoo(하정석), www.desires.co.kr(김종국)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지정된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인터넷 접속만 가능하면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영화제가 표현물에 씌어진 ‘음란’ 이라는 상대적 개념에 대해 어떤 정의를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기자

[일일문화동향] 각 국의 다양한 영화 문화를 접한다

[일일문화동향] 각 국의 다양한 영화 문화를 접한다

프랑스, 중국, 라틴 아메리카 영화제 개최

[클리핑]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클리핑]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옛날 이야기"는 경남일대의 양민학살 사건에 대해서 다룬 다큐멘터리로 인권영화제 출품작이다. 경남 양민학살 사건은 마산시, 창녕군, 함안군, 사천시, 의령군 등의 지역에서 각각 100여명의 사망자 이외에도 수많은 부상자를 낸 사건이었다.

[클리핑] [영화제] 제1회 부산 국제판타스틱 만화영화제 9일 개막

[클리핑] [영화제] 제1회 부산 국제판타스틱 만화영화제 9일 개막

제1회 부산 국제판타스틱 만화영화제(Pusan Fantastic Animation Festival)가 9일부터 17일까지 부산시민회관에서 지역민방인 부산방송(PSB) 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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