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동당 첫 예산안, 위기 극복 어려워
새로 선출된 영국 노동당 정부의 첫 예산안이 발표되었다. 레이첼 리브스(Rachel Reeves) 영국 재무장관(영국에서는 재무장관으로 불림)은 자신의 예산안이 영국의 공공 재정을 안정시키고 경제 성장을 촉진하며, '일하는 사람들'의 생활 수준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국가 보건 서비스, 교육, 교통, 주택 등 공공 서비스의 심각한 축소를 되돌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칼럼
마이클 로버츠(Michael Roberts)
2024.11.01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