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철도부 승무원으로 일하다 88년 열차사고에 연루돼 탈북한 김 씨는 그후 중국과 베트남, 한국을 전전하다 일본에서 입국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돼 현재 오 무라 수용소에 갇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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