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의 오세훈 시장 재개발 찬양

[언론의 재구성] 한겨레의 오세훈 시장 재개발 찬양

하주영/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민중언론 참세상의 이꽃맘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꽃맘/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오늘 소개해 주실 내용은 어떤 건가요? 이꽃맘/ 오늘은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둘러싼 이야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태도를 살펴보았습니다. 하주영/ 동대문운동장 철거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재창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이꽃맘/ 그렇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청계천을 가로축으로 놓고 서쪽부터 역사문화, 관광문화, 녹지문화, 복합문화 등 4개의 세로축을 특화시켜 도시계획을 재정비해 나간다고 마스터플랜을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4일, 오세훈 시장은 한 발 더 나가서 “서울은 앞으로 관광으로 먹고 살아야 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카지노를 전면 확대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방문 중에 한 말인데요. 오세훈 시장은 “특히 중국 갑부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카지노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하주영/ 오세훈 시장의 발언이 도심 재창조의 핵심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이런 오세훈 시장의 정책에 반발도 만만치 않죠? 이꽃맘/ 네, 문화연대, 문화유산연대, 프로야구선수협회, 전국빈민연합 등은 4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의 재개발정책 전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걱정브리핑

오늘 걱정브리핑에는 염치는 사람들 얘기 해볼까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시민사회신당 창당의 염치없는 인사들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대책없는 노점단속 중단하라!

대책없는 노점단속 중단하라!

2007. 06. 13 전국노점상대회

거리의 쓰레기로 전락한 노점상들

거리의 쓰레기로 전락한 노점상들

서울시의 노점단속 캠페인에 맞선 노점상들

대책없는.. 청계천으로 뛰어들다.

대책없는.. 청계천으로 뛰어들다.

7월 3일,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식이 있던 날, 청계천 주변에서 수십년간 장사를 하던 상인들과 사회단체 회원, 그리고 2006년 빈민활동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청계천 오관수교에 모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의해 이미 풍물시장으로 쫓겨났던 상인들은,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센터와 같은 문화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문화적 취향’에 의해 또다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전노련, 오세훈 당선자 동대문운동장 철거 계획 철회 촉구

전노련, 오세훈 당선자 동대문운동장 철거 계획 철회 촉구

“동대문운동장에서는 청계천 노점상 900여 명이 풍물벼룩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한다는 것은 운동장 안의 노점상과 동대문과 청계천 일대 노점상 3천여 명을 죽음으로 내모는 것”

기사 7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