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식인 154명이 에 대한 거부 선언을 했다. 성유보 민언련 이사장, 김동민 교수, 김정란 교수, 진관 스님, 손혁재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등 지식인 154명은 7일 오전 10시 30분 안국동의 철학카페 '느티나무'에서 ' 기고·인터뷰 거부를 위한 지식인 1차 선언식'을 가졌다.
미스코리아가 굳이 언론사 창간 기념 행사에 나올 이유가 있는가? 아직도 구태를 벗지 않고 여성을 '행사의 꽃' 정도로 여기며 미스코리아를 동원한 서울경제신문의 창간행사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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