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참여연대 사무처장, 김윤자 민교협 대외협력위원장, 김상조 한성대교수, 김도형 변호사, 박석운 노동정책연구소장 등으로 구성된 진상조사단은 2월1일부터 28일까지 현지방문과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 한국조폐공사 옥천조폐창 폐쇄는 졸속 구조조정의 대표적 사례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일방적 구조조정에 반대하며 노동자들이 농성을 벌여온 충북 옥천 조폐창에 7일 오전 경찰력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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