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공간상의 성(性)희롱과 스토킹, 명예훼손 등과 같은 사이버 성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대책이 강력히 추진된다.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컴퓨터통신을 이용하는 이용자들 중 31%가 온라인 성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성폭력 상담소는 현재 유니텔에서 온라인성폭력 근절을 위한 토론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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