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0년…“여전히 범죄자 취급”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0년…“여전히 범죄자 취급”

2007년 2월 11일 새벽 여수 외국인보호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보호소 근무자 9명은 이주노동자 도주를 우려해 이중 잠금장치를 열어주지 않고 시간을 지체했다. 당시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직원들은 보호실 한 호를 열고, 이주노동자 몇 명을 다른 곳으로 옮기고, 다시 돌아와 남은 보호실 이주노동자를 옮기는 식이었다.

대지진을 넘은 사랑

대지진을 넘은 사랑

여진은 첫 강진 후 5~6일 동안 계속됐다. 나와 나희는 여진에도 지진 구호 활동을 했다. 지진 후 네팔은 전쟁터였다. 내가 가는 곳마다 펼쳐진 장면은 비극이었다.

[인권오름]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할 권리를 보장하라!

[인권오름]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할 권리를 보장하라!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이 7년째 결정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주노조는 여전히 뜨겁게 활동하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불법’ 딱지가 겨냥하는 것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불법’ 딱지가 겨냥하는 것

이주노동자가 출국한 후 14일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하겠다는 \\\'외국인 고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은 이주노동자를 구별하고 배제하려는 정부의 의도를 보여준다. 우리는 노동자라면 누구라도 보장 받아야 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이 싸움을 함께 해야 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낮은자리에서 민중을 섬기는, 광주전남평통사 공동대표 이철우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낮은자리에서 민중을 섬기는, 광주전남평통사 공동대표 이철우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70년대 엄혹한 시절 기독교 청년회 활동을 통해 사회운동을 접하게 되었다. 77년 4월 일명 ‘부활절 사건 ’을 계기로 1차 구속이 되었다. 당시 부활절 새벽 예배에서 ‘유신헌법 폐기’,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는 유인물을 뿌린 일로 1년간 복역하였다. 78년 전주 중앙교회에서 기독교 청년회 전국대회 후 가두행진을 주도했다가 2차 구속이 되었다. 이후 1980년 광주에서 엠네스티 간사로 있으면서 80년 광주를 경험하 게 되고 무장한 민중들의 모습을 보면서 총을 들고 싸우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웠고, 빚을 졌다는 생각과 함께 진정한 민중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왜 이런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야 할까요?”

“왜 이런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야 할까요?”

“왜 이런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야 할까요?” 2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사건에 대한 이주노동자공동체 및 이주노조 공동 기자회견’에서 마숨 이주노조 사무국장은 이같은 질문을 참석자들에게 던졌다.

[인권오름] [외침]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인권오름] [외침]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들어올 때도 반말 듣고, 일하면서도 반말 듣고 욕 듣고, 나갈 때도 출입국직원들한테 반말 얻어먹고 욕 얻어먹고…. 계속 그런 고통을 받고 나가는 거죠.

‘이주노동자노조 건설기금 마련 연대의 밤’ 열려

‘이주노동자노조 건설기금 마련 연대의 밤’ 열려

‘연대의 밤’ 행사는 이주노동자들의 노조 건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한편, 한국노동자와 이주노동자들 간의 연대와 이주노동 운동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소리] ‘고용허가제 후퇴’ 안된다

[참소리] ‘고용허가제 후퇴’ 안된다

정부 유보 움직임-외노 단체들 강력항의

꼬빌, 비두씨 화성보호소에서 풀려나

꼬빌, 비두씨 화성보호소에서 풀려나

비두,꼬빌 출소[리얼플레이어]비두,꼬빌 출소[윈도우 미디어] [자료제공 : 호시우행/ 제작: 참세상방송국] 20일 오후, 보호일시해제조치에 따라 화성보호소에서 풀려나 이주지부, "보호소 인권침해, 단속추방에 대한 투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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