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희년 의료공제회'를 찾아
회사, "신고해 추방시키겠다" 으름장
이주노동자지부 이윤주 위원장
분명 우리가 사는 이곳엔 적지 않은 필리핀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 그리고 사람이 사는 곳엔 으레 장이 생기게 마련이다.
외국인 산업연수생들이 한국의 악덕 사후관리업체에 의해 부당하게 임금을 착복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외국인노동자들이 홍콩에서 최소임금 20% 삭감에 반대하는 시위를 열었다. 임금삭감은 170,000명 이상의 노동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최소 임금은 이미 홍콩의 기본생활수준에 못미치고 있으며, 더 많은 삭감은 재정적 어려움을 가져올 것이다.
우리나라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 산업연수생 10명 가운데 4명꼴로 애초 약속된 일터에서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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