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화물 노동자들이 연속 파업을 선포했다. 철도노조는 수서행(발) KTX 투입과 고속철도 통합을 요구안으로 걸고 오는 25일 파업에 들어간다. 또 화물연대본부는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의 일몰제 폐지와 전품목·차종 전면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본부는 오는 11월 말과 12월 두 차례 파업을 계획 중이다.
작년 한해는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많은 관심이 고조되었던 해였다. 특히 해킹사건에 의한 65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개인정보보호와 보안의 중요성을 한껏 증대시킨 대표적인 사건이었다.
식품노조(FAWU)와 얼리버드사간의 임금 협상에 대한 화해·중재·조정위원회의 중재가 실패한 이후 10월 30일부터 한달간의 파업이 단계적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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