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경찰, 노동부가 한통속이 돼 용역직 노동자의 기본권을 짓밟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지난 8월 노조를 설립한 삼창프라자시설관리노조(위원장 김재운)의 기댈 곳 없는 처지는 노동권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현실이 개선되기는커녕 악화일로에 있음을 보여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