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용역폭력 근절, 구조적 원인 해결 필요”
유성, 한진, 쌍용차, 포이동, 명동 마리, 그리고 용산 참사. 이들의 공통점은 철거, 시설관리 명목으로 투입된 용역 경비업체에 의해 사람에 대한 폭력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용산참사 2주기를 1달여 정도 남겨 놓은 가운데 13일 오후 1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에서는 용역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대안 마련 토론회가 열렸다.
사회
천용길 기자
2011.12.13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