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철이들은 용감했다
주신의 나라는 알고보니 재벌독재 공화국인지라 이를 막기 위해 의연히 일어난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용의 심장을 갖고 태어났다는 사람들이다. 이름하여 용철이~ 주신의 별이 세 개가 뜨던 날 (삼성이 떳다) 용철이가 용철이를 나으니 용철이가 또 나오고 용의 심장만이 주신 나라의 검은 기운을 막을 수 있다는 전설은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걱정이라 주신의 나라, 삼성의 별을 지키기 위해 검찰촌, 국세촌, 재경촌이 나서는 가운데 가장 막강하다는 청와촌의 촌장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주신의 별이 뜨던 날 용철의 운명을 알았던 동방의 사제단들이 이들을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싸우는 가운데 과연 주신의 나라는…
민중언론 참세상
2007.11.23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