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의 나라는 알고보니 재벌독재 공화국인지라

이를 막기 위해 의연히 일어난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용의 심장을 갖고 태어났다는 사람들이다.

이름하여 용철이~

주신의 별이 세 개가 뜨던 날

(삼성이 떳다)

용철이가 용철이를 나으니 용철이가 또 나오고

용의 심장만이 주신 나라의 검은 기운을 막을 수 있다는 전설은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걱정이라

주신의 나라, 삼성의 별을 지키기 위해

검찰촌, 국세촌, 재경촌이 나서는 가운데 가장 막강하다는 청와촌의 촌장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주신의 별이 뜨던 날

용철의 운명을 알았던 동방의 사제단들이 이들을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싸우는 가운데

과연 주신의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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