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바닥에 팍 엎어질 때가 가장 마음이 편해. 눈 을 낮추고 몸을 내려놓으면 거기에는 정말 많은 생명들이 있더라구. 로드킬로 죽은 생명들도 많 고.... 그러니 아스팔트에서 별의별 냄새가 다 나 지.\"
가을에 바쁜 곳은 농촌만이 아니랍니다. 운동회에 작품전시회, 재능발표회(학예회)까지.. 아마 학교만큼 ‘가을이면 바쁜 곳’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2006 대추초등학교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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