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중공업 ‘또!’ 산재사망사고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중공업 ‘또!’ 산재사망사고

사측의 공정축소가 부른 예정된 참사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뷰]발전산업노조 울산화력지부 가족대책위 의장 박 수 영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뷰]발전산업노조 울산화력지부 가족대책위 의장 박 수 영

하루속히 이 가족들이 아빠들과 다함께 기쁜 해후를 맞이하길 기대해 본다.

[울산노동자신문] 바위처럼 흔들림없는 발전노조 파업투쟁

[울산노동자신문] 바위처럼 흔들림없는 발전노조 파업투쟁

10일 신출귀몰 번개집회 후 다시 산개투쟁 ― 경찰 속수무책

[울산노동자신문] “정규직·비정규직은 공동운명체” ― 민주노총 실태조사 결과

[울산노동자신문] “정규직·비정규직은 공동운명체” ― 민주노총 실태조사 결과

아직 정규직 노동자들의 연대의식 미흡 ― “감원 필요시 비정규직 우선 해고” ───────────────────────────────────── 민주노총 소속 노조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 ───────────────────────────────────── ■ 노조규약이나 단협을 통해 비정규직을 가입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까? 노조규약으로 가입대상 규정 29.7% 단협으로 가입대상 규정 16.2% 규정이 없다 약 60% ───────────────────────────────────── ■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조 가입 방법으로 어떤 방식이 적당합니까? 기존 노조로 가입 51.9% 산별노조 전환시 가입 33.9% 비정규직 별도 노조로 가입 4.1% ───────────────────────────────────── ■ 비정규직이 정규직화되면 정규직의 고용이 불안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불안해지지 않는다 55.9% 불안해진다 37.5% ───────────────────────────────────── ■ 감원이 필요할 경우 비정규직이 먼저 해고돼야 합니까? 먼저 해고해야 한다 48.1% 그렇지 않다 45.3% ───────────────────────────────────── ■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는 공동운명체라 생각하십니까? 공동운명체다 57.7% ───────────────────────────────────── 민주노총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 전체 노동자의 27.3%가 비정규직이라는 노동부의 발표는 허구이며, 정규직 노동자의 비정규 노동자에 대한 연대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노동부는 비정규 노동자 규모를 전체 노동자의 27.3%라고 발표했는데, 민주노총은 “소속 사업장만 하더라도 전체노동자의 34.8%가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1분짜리’ 어용 대의원대회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1분짜리’ 어용 대의원대회

선관위원장 기습 선출 ― 개최 불법, 회의 절차 무시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어용대의원들, 9일 비밀리에 경주 호텔에 모여 대의원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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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탈퇴, 규약 개악, 임원 불신임 가결 노조 “조합원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할 것”

[울산노동자신문] 97년 미국 UPS 택배 노동자들의 투쟁

[울산노동자신문] 97년 미국 UPS 택배 노동자들의 투쟁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내걸고 승리 ― 미국 노동운동의 새로운 가능성 확인

[울산노동자신문] “젊었을 때 더 벌자?” –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한 ‘과로’는 결코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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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산업재해 상담 : 288-3356

[울산노동자신문] 발전산업 자회사 1개 연내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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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대란’ 필연 ― 노조, 25일 철도·가스와 총파업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연대투쟁, 너무나 절실하고 긴급한 과제다!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연대투쟁, 너무나 절실하고 긴급한 과제다!

태광산업에 이어 효성마저 ‘민주노조 말살 위기’ 앞에 섰다는 사실은 울산 노동자들 모두를 너무나 착잡하게 만든다. 효성노조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지난해 현장 하청화 저지와 민주노조 사수를 내걸고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철폐 투쟁의 선봉에 섬으로써, 제대로 된 반격조차 해보지 못한 채 자본에 끝없이 밀리기만 하던 모든 노동자들의 답답한 가슴 속에 한줄기 후련한 소낙비를 안겨주었던 그들이 아닌가? 효성노조는 지난해 5월 89년 이후 거듭된 무쟁의로 열악하기 짝이 없는 현장 조직력에도 불구하고 단호한 투쟁의지로 전면 파업을 벌여냈다. 6월 5일 6천명의 경찰병력에 파업 현장을 빼앗겨 가두로 밀려난 상태에서도 투쟁의 깃발을 놓지 않고 113일간의 처절한 파업투쟁을 이어갔다. 하지만 투쟁의 출발 시점에 울산 노동자들의 전례없는 강력한 연대투쟁으로 힘을 얻었던 것과 달리, 효성노조는 지속되지 못한 연대투쟁으로 고립된 가운데 모든 힘을 소진하고 9월 15일 쓸쓸히 현장에 복귀해야 했다. 40명의 해고를 비롯하여 무려 302명의 징계자를 낳으며, 파업은 뚜렷한 가시적 성과를 남기지 못하고 마무리되었지만, 효성노조의 장렬한 투쟁이 전체 노동자들에게 불어넣은 감동과 용기는 너무나 뜻깊은 것이었다. 지난 1월 SK노조가 40년의 어용노조 역사를 마감하고 민주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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