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투 파업대오는 5시 30분에 일어나서 언양공장으로 출발. 주차장과 정문으로 두팀이 나누어서 공장진입을 시도하였다. 어제의 곤혹을 치러서인지 폭력경찰은 긴장감이 돌고, 정문돌파를 시도하였으나 경찰병력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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