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투쟁

콜트 박영호 사장을 미국 L.A에서 만나다

콜트 박영호 사장을 미국 L.A에서 만나다

콜트 박영호 사장은 그 어디에서도 뵙기가 참 힘드신 분입니다. 지난 5년간의 투쟁에서도 단한번의 정식 교섭에 응하지 않는 분을 L.A 에서 보니 반갑기 까지 했습니다. 주문량이 없어 공장이 경영상 위기이므로 노동자들을 해고시킨 박영호 사장을 향해 원정단은 매서운 항의를 했습니다.

여섯번째 원정투쟁,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여섯번째 원정투쟁,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2010년 원정투쟁에서부터 함께해온 뮤지션 웨인 크라이머(Wayne Kramer) 역시 펜더의 관계자들에게 직접 콜트- 콜텍의 문제가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조사에 힘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웨인 크라이머는 펜더사로부터 협찬을 받는 뮤지션으로 그의 요청은 펜더사에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콜트-콜텍 여섯번째 원정, LA에 도착했습니다

콜트-콜텍 여섯번째 원정, LA에 도착했습니다

콜트-콜텍이 패할 경우 국내 제조업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김차곤 변호사님의 말을 상기하며 이곳에서도 NAMM 악기쇼에 투쟁을 콜트-콜텍 조합원의 몫까지, 이 땅의 모든 노동자들의 몫까지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한다.

“콜트 out!” 다섯 번째 해외 원정투쟁길에 오르며

“콜트 out!” 다섯 번째 해외 원정투쟁길에 오르며

2010년 7월 27일에는 세계적인 락 페스티발인 2010년 일본 후지락페스티발의 초청을 받아 9박 10일간 일본 원정 투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는 2009년 11월 진행된 요코하마 세계3대 국제악기쇼의 방문에 이은 또 하나의 국제연대의 성과입니다.

발레오 본사 앞 무기한 노숙농성 돌입

발레오 본사 앞 무기한 노숙농성 돌입

오늘부터 발레오그룹 본사 앞 무기한 노숙투쟁을 시작하기로 한 날이다. 오늘 이곳의 날씨는 최고 29도를 기록했다. 지난 주 까지만 해도 너무 추워서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보온용으로 우비를 입고 살았는데 어제와 오늘 30도에 육박하는 한낮의 기온이 가히 살인적이다.

\”직접교섭 없이 우리 투쟁 끝나지 않는다\”

\”직접교섭 없이 우리 투쟁 끝나지 않는다\”

원정단 숙소에 반가운 손님인 오영이선생님(NPA-반자본주의정당 당원)이 찾아오셨다. 손수 농사지으신 상추를 가득 담긴 가방을 원정단에 건네시며 “먼길 오느라 고생했다. 반갑다”며 처음보는 원정단의 손을 꼭 잡아주셨다.

‘검찰’이 먹튀자본 보호?..‘대검 지시’로 출국못한 프랑스 원정투쟁

‘검찰’이 먹튀자본 보호?..‘대검 지시’로 출국못한 프랑스 원정투쟁

노동자들은 ‘대검의 지시’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김호규 금속노조 부위원장과 발레오공조코리아지회 간부 3명이 출국을 금지 당해 김정희 금속노조 충남지부 교육부장을 비롯 3명의 노동자만 출국한 상태이다.

[콜트콜텍일본원정투쟁] 요코하마 악기 박람회 투쟁 시작

[콜트콜텍일본원정투쟁] 요코하마 악기 박람회 투쟁 시작

지난 11월 5일 요코하마 국제 악기 박람회가 시작되었다. 콜트콜텍 일본 원정투쟁단의 요코하마 국제 악기 박람회 원정투쟁이 본격화 된 것이다. 요코하마 국제 악기 박람회 장소인 요코하마 퍼시피코 앞에서는

[콜트콜텍일본원정투쟁] 한국과 일본이 만난 유쾌한 시위

[콜트콜텍일본원정투쟁] 한국과 일본이 만난 유쾌한 시위

원정투쟁단은 도쿄 시내 곳곳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도쿄의 주요 노동조합 및 문화예술인들과 다양한 연대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악기박람회 기간에는 행사장 앞에서 기자회견, 집회, 문화행동 등을 진행한다. 당분간 도쿄와 요코하마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호가 거리를 맴돌 것이 분명하다.

“노조원을 조폭 취급하는 검찰”

“노조원을 조폭 취급하는 검찰”

점거농성을 벌인 금속노조 콜트, 콜텍지회 모든 조합원에게 징역형을 기소했다. 김상은 변호사는 \"단순참가자들은 약식기소 등을 통해 벌금형을 받는 게 일반적이었다. 농성자 전원 실형기소는 경찰과 농성자 사이에 극력한 충돌이 있을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이뤄졌다\"며 검찰의 추가기소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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