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해복투 80여명 '원직복직' 요구 무기한 노숙 단식농성 "억울하고 분합니다. 회사의 잘못 왜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까?"
8월 5일 오후 3시 30분경 전국언론노동조합 중앙일보 신문인쇄지부 해고자 조남영 위원장이 ‘원직복직 약속 이행, 노조탄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중앙일보 인쇄 박두원 사장은 원직복직 약속 지켜라’는 내용이 쓰인 깃발 등을 가지고 중앙일보 본사옆 전광판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벌였다.
동영상보기
일자리를 빼앗기고, 차가운 거리로 내몰린지 이제 4년, 2002년에는 반드시 우리의 일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일자리를 구걸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1년의 농성은 구조조정을 이유로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한 한화자본에 대한 정당한 투쟁이었습니다. 우린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2일 성명서를 내고 "삼미특수강 해고자에 대한 서울고법의 판결을 환영한다"며 해고자의 즉각적인 복직을 촉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