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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건설노동자들이 포스코로 간 이유

[기자의눈] 건설노동자들이 포스코로 간 이유

발주업체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건설전문업체들,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포스코. 가운데에 낀 건설노동자들의 선택은 문제의 근원인 포스코를 찾아가는 것 밖에 없었던 것이다.

포항지역건설노조, 포스코 본사 점거농성

포항지역건설노조, 포스코 본사 점거농성

약속이 있은지 불과 이틀 후, 파업이 진행중인 포스코 건설현장으로 파업 대체인력을 태운 포스코 통근버스가 투입되는 장면이 조합원들에 의해 목격됐다.

[질라라비] 불법파견 문제에 대한 자본의 대응 – 진성도급[28호|특집2]

[질라라비] 불법파견 문제에 대한 자본의 대응 – 진성도급[28호|특집2]

자본이 '진성도급화'를 개선계획을 내놓고 노동부에서 장단을 맞추는 지금 상황을 넘어서기 위해서 '직접고용 원칙'을 다시 세우고, 이것이 반드시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투쟁 왜 중요한가! [25호|특집1]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투쟁 왜 중요한가! [25호|특집1]

간접고용은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빼앗고, 이중착취를 통해 자본의 배를 불리는 제도이므로 세상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이 핵심이다. [25호|특집2]

[질라라비] 원청사용자성 인정이 핵심이다. [25호|특집2]

무권리의 노동자들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이 노동자들 모두가 힘을 다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우리는 '원청사용자성 인정 투쟁'을 승리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현재 투쟁하고 있는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 사용자성 인정'이라는 투쟁전선의 선봉에 서야 한다.

[질라라비] 권한을 가진 자에게 책임을 묻는다. [25호|특집3]

[질라라비] 권한을 가진 자에게 책임을 묻는다. [25호|특집3]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정규직 노동조합과 함께 원청과의 단협을 쟁취하거나 원청이 인정하는 단체협약을 쟁취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미 넓어진 전선에 무기를 들 더 많은 주체들이 필요하며, 그 넓어진 전선의 적이 사실은 하나라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현대,기아차, 하청업체 노조 활동 불법개입 사실 폭로돼

현대,기아차, 하청업체 노조 활동 불법개입 사실 폭로돼

금속연맹, "공식사과, '부품사 노조활동 개입하지 않는다' 명문화" 등 요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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