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에 대한 공격이 전방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아마존이 위키리크스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ikileaks.org)를 차단한다고 밝힌데 이어, 4일 미국 인터넷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은 위키리쿠스 계좌를 이용 정지한다고 발표했다. 폐이팔 이용이 정지되면 위키리크스는 송금 루트의 일부인 페이팔을 통해 기부를 받을 수 없게 된다.
“전쟁, 군수, 부패, 모략”이 위키리크스가 지난 11월 28일 폭로한 2십5만 개의 미국 외교문서 관련 보도를 추악하게 가로지른다.
이번에는 이라크 전쟁이다. 앞서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미군 범죄를 폭로한 민간 내부고발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는 22일(현지시간) 이라크 전쟁에 대한 미군의 기밀문서 40만 점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미군 등에 의한 민간이 사망자 수가 기존 발표보다 훨씬 더 많고, 미군이 이라크 당국의 학대 사실을 알면서도 조사를 하지 않은 것 등이 포함되어 있다.
내부 고발 정보를 공개하는 웹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의 설립자 줄리안 어샌지는 26일 런던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아프간 전쟁에 관한 문서에는 전쟁 범죄의 증거를 포함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