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차 거리특강]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유성 올빼미들의 외침! 밤에는 잠 좀 자자!\” 강사: 유성 홍종인 지회장 일시: 7월 31일 오후 7시 장소: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관련기사 바로가기] 무쟁의 타결금 100만원? “우리는 돈의 노예 아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법원의 조정에 의해 모든 조합원이 복귀한 31일 이후 첫날인 9월 1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은 영동지회 조합원들의 공장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용역경비들을 동원해 정문을 막았다. 조합원들은 노동조합 사무실도 출입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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