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의 원인은 간단하다. ‘어느새부터 이재명은 안 멋져’서 생긴 현상이다. 애먼 직업 떠버리의 입막음에 골몰하기보다 무엇이 이재명을 ‘안 멋져’ 보이게 만들었는지 깊게 ‘숙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7월 4주차]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1) 다시 시작된 미국-이란 전쟁 2) 신천지, 유시민, 그리고 정민철의 눈물. 혼란의 민주당 전당대회 3) 이재명 발 뉴스 : 더불어근저당과 성과급 4) 최태원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발언 5) 데이터는 메가, 숙의는 제로 6) 반복되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 +) 오세훈 1심 유죄? 6·3·3원칙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은 격주 수요일 저녁 8시 참세상 유튜브에서 생중계됩니다.
지난 19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신의 트위터에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떠난다”고 밝힌 것을 두고 정계은퇴 선언이라는 해석이 많지만 여러 현안에 관한 정치적 발언이나 의사표현은 중단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시민 진보정의당 정권교체운동본부 공동대표는 4일 대선후보 TV토론회를 두고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네거티브(negative)성 질문을 던진 부분이 가장 하이라이트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유시민 위원장은 이어 “민주노총 전체에서 하는 것은 전혀 아니”라며 “저희는 그런 것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다”고 폄하했다.
유시민, 심상정, 조준호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탈당을 선언했다. 이로서 구 민주노동당과 통합진보당을 거친 전직 당대표들은 이정희 전 대표를 제외하고 모두 탈당을 선언했다.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당권을 내놓지 않으려는 당권파들의 행태가 정치적 욕심이나 이권이 관련된 것 같다는 발언을 해 파문이 예상된다. 또한, 당권파 쪽에서 대선후보나 당대표 든 나가게 되면 같이 하겠다는 제안을 여러 차례 했으나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가 당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것을 포함한 국민의례를 하는 것도 고민해야 한다고 평가해 논란이 예상된다.
통합진보당의 유시민 공동 대표와 심상정 공동 대표를 중심으로 한 통합진보당의 비당권파는 당권파의 완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공동 대표단과 순위 경쟁 명부의 비례 당선자와 후보자 전원의 총사퇴를 핵심으로 하는 진일보한 권고안을 확정했다. 이 지난한 과정에서 이정희 공동 대표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반민주적이고 반진보적인 정치 행태와 반역사적이고 극단적 당파주의적인 태도가 여지없이 드러난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이정희 공동 대표의 정치 생명은 사실상 마감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분석된다. 그 동안 많은 국민들의 이정희 공동 대표의 성실성과 헌신성을 나름대로 높이 평가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정희 공동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정치적 배신감과 분노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해석된다. 이제 통합진보당은 앞으로의 정치 일정이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5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는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당내 세력간에 대충돌이 예상된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도 통합진보당의 당권파(NL 계열의 경기동부연합 + 광주전남연합)에 반대하는 당내의 모든 세력(국민참여당 계열 + PD 계열 + NL 계열의 인천 및 울산 연합)의 연대와 단결이 가장 절실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므로 통합진보당의 당권파를 반대하는 모든 당내 세력은
지난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 대표 경선 과정에서 나타난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부정 행위가 정국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국민의 대다수는 이들 통합진보당내 당권파의 몰지각하고 파렴치한 행위에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한국 진보 정치의 발전에 최대 걸림돌로 다가오고 있고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에 대단히 해악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문제는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반민주적이고 후안무치한 태도가 이번 비례 대표 경선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들의 반민주적이고 반진보적인 부정적 행태는 이전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일관되게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더 나아가 이들 통합진보당 당권파는 지속적으로 불합리하고 경직된 대북 노선을 표방함으로써 국민 대다수로부터 지지를 상실해 온 것으로 평가된다. 결국 통합진보당 당권파는 대외적으로는 진보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진보주의와는 그 어떤 연관성도 없는 반민주적이고 반진보적이며 반역사적 존재로 사료된다. 따라서 이들 통합진보당 당권파와의 정치적 관계를 근본적이고 명확하게 단절시키지 않고서는 한국 진보주의의 미래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진보신당과 민주통합당 등 범진보 진영 뿐만 아니라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반민주적 행태를 반대하는 모든 민주진보 진영이 확실하고 분명한 정치적 입장을 표명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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