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네..

15년동안 가까이 두지 않았던 TV가 지금은 언제나 옆에 있다. 그 소리에 나는 제대로 잠도 잘 수 없다. TV소리 어떻게 해야 할까?

‘유치장 브래지어 탈의강요’ 국가배상 확정

‘유치장 브래지어 탈의강요’ 국가배상 확정

2008년 촛불집회에서 연행되어 유치장에서 브래지어 탈의를 강요받았던 피해자들이 국가배상을 받게 돼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2부는 9일‘원고에게 각 15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유치장 개방형 화장실 ‘인격 침해’ 국가배상 소송

유치장 개방형 화장실 ‘인격 침해’ 국가배상 소송

천주교 인권위원회는 경찰서 유치장에 설치된 개방형 화장실과 CCTV에 대해 국가배상청구 소송이 제기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이후 경찰서 유치장에 수용됐던 피해자 45명은 각각 50만 원씩 모두 2천25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 중앙지법에 제기했다.

누가 법을 어기는가

누가 법을 어기는가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길거리 노숙단식 농성에 들어갔다가 10여 분만에 경찰에 의해 끌려 이곳 광진경찰서 유치장에서 두 번째 아침을 맞았다.

[이수호의 잠행詩간] 그대에게

[이수호의 잠행詩간] 그대에게

참 좋은 일입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아침을 맞는 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유치장에서 씁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유치장에서 씁니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부끄럽고 창피한 일입니다. 우리나라가, 우리사회가 아직도 이 정도 밖에 안 되는가 생각하면 한숨이 납니다.

[인권오름] 철창신세 질 동료들을 위하여

[인권오름] 철창신세 질 동료들을 위하여

유치장 안에서 당하게 될 일을 모아 한꺼번에 인권위에 진정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스스로의 일로 진정절차를 이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될 것이다.

[다산인권] 수원남부서, 유치장 면회자 수갑 등 계구착용

[다산인권] 수원남부서, 유치장 면회자 수갑 등 계구착용

15일 수원남부경찰서가 유치장에 있는 이들을 포승줄로 묶고 수갑을 채운 채 면회를 실시, 경찰이 과도하게 계구를 사용해 인격권과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는 강한 비난을 사고 있다. 이날 오전, 용인 동백지구현장에서 파업에 참여했다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14일 연행된 건설노조조직가들을 면회하러 간 건설노조활동가들은 “연행된 조직가 3명이 포승줄에 묶인 상태에서 수갑까지 차고 면회를 나왔다”면서 “이는 명백한 인권침해라면서 경찰서에 강력하게 항의하자, 경찰측은 ‘규칙에 따랐을 뿐’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결국 면회자들에 대한 계구착용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수원남부서에서 계구착용은 면회하러 나가는 유치장내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실시된 것으로 보인다. 연행된 건설노조조직가들은 “이날 오전 연행된 일반인들도 포승줄에 묶이고, 수갑을 찬 채 면회하러 갔다가 강력한 항의가 있고 나서 오후부터는 계구착용 없이 면회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에 대해 수원남부서 청문감사관실 담당자는 “경찰청훈령 피의자유치및호송규칙 22조에 의하면 ‘유치인보호관은 유치인이 도주, 폭행 또는 자살, 자해 등을 할 염려가 있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유치인보호주무자에게 보고하여 그 지휘를 받아 유치장내에서도 수갑, 포승을 사용할 수 있다.’라는 근거에 따라 정당한 집행이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다산인권센터 노영란 활동가는 “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