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를 장악하자 유통이 중단됐다 / 이제 다리 퉁퉁 붓도록 일하지 않아도 되고 / 관리자놈들 눈치 볼 필요도 없다 / 점거파업을 통해 인간의 존엄함을 보았다 / 점거파업을 통해 노동자의 위대함을 배웠다 / 이제 우리의 동의가 없이는 유통은 중단될 것이다
이 잉여가치율 혹은 착취율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정하게 고정된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변화하게 되는데, 잉여가치율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는 다음 시간에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경기도 일대 12개의 냉동창고에서 운송을 저지하기 위해 모였으나 경찰의 통제로 오전부터 경찰과 대치를 이어갔다. 경찰은 집회를 하면 무조건 연행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 그룹의 탄생과 인수합병,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었는지를 정리하고 있으며, 현재도 진행 중인 싸움과 승리할 때까지 싸우겠다는 노동자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2007. 07. 08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들의 연극
2007. 07. 08 이랜드일반노조 김경욱 위원장 인터뷰
2007. 07. 08 홈에버 점거 9일차
연구소에서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6개월 과정으로 [자본론] 2권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세미나 중 [자본론] 2권 본문에서 교정이 필요한 부분이 발견되었다. 우리가 발견한 내용이 정말 옳은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 정리해 보았다.
롯데칠성, 해태음료, 동아오츠카 등 국내 굴지의 음료회사들이 영업사원들에게 부당영업행위를 강요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음료회사들이 십수 년 동안 영업사원들에게 가짜판매와 덤핑판매를 시켜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출 실적을 늘려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적이다.
“속이 썩어가도 고객에게 웃으며 일을 하며 한 달에 받아가는 급여는 상여금도 한 푼 없는 76만원 남짓이다. 여기에 늘 계약해지의 고용불안을 시한폭탄처럼 가슴에 안고 출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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