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와 민주노총이 8일, ‘이랜드 그룹 매출 0 투쟁’을 전국 20여 곳의 매장에서 집중투쟁을 벌인 결과 민주노총 집계로 16개 이상의 매장이 영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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