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대회가 제대로 열릴 수 있을까 부터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작년 내내 민주노총 대의원대회는 성원부족으로 개회선언도 못하는 상황이 이어진 바 있으며, 지난 9일 열렸던 첫 중앙위원회도 성원 부족으로 논의 중에 유회되기도 했다.
공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노조(준)이 논란 끝에 합의한 통합연맹 출범이 26일, 열린 대의원대회가 성원부족으로 유회되면서 내년으로 미뤄졌다.
임시대대회가 결국 파행적으로 유회된 후, 취재를 마치고 속보를 올린 미디어참세상 기자 몇몇은 사무실 인근 식당에서 반주를 곁들여 늦은 저녁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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