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재판장 김치중 부장판사)는 16일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등 전·현직 경관이 관련된 납북어부 김성학씨 간첩조작 고문사건에 대한 공소유지 변호사(특별검사)로 백오현(47)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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