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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이동걸 위원장과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권경찰들 술먹고 조합원 폭행

이동걸 위원장과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권경찰들 술먹고 조합원 폭행

5월31일 분당 한국 통신본사에서는 "투쟁을 책임지지 못하는 집행부는 안된다"며 114조합원들은 이동걸 집행부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다.

노동
참세상뉴스
2001.06.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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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위원장과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권경찰들 술먹고 조합원 폭행
이동걸 위원장과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권경찰들 술먹고 조합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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