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쟁

[인권오름] [나와 당신의 거리] 그들은 충분한 거리를 원하지만

[인권오름] [나와 당신의 거리] 그들은 충분한 거리를 원하지만

이런 대답에 사람들은 나와 자신들 사이의 거리가 충분함에 안도감을 느낄 것이다.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이라크 전쟁 8년을 돌아보며(메데아 벤자민 외)

[인권오름] [세계의 인권보고서] 이라크 전쟁 8년을 돌아보며(메데아 벤자민 외)

켄 아델만 국방차관보는 “이라크를 해방시키는 것은 스탭댄스처럼 쉬운 일이 될 것”이라 예견했다. 8년이 지났고, 그 “스탭댄스”를 돌아보아야 할 때이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호흡, 고통을 들이마시며 행동을 내쉬는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호흡, 고통을 들이마시며 행동을 내쉬는

부끄러운 8년의 기억 위에 비슷한 사건이 재연되고 있다. 등장인물이 달라졌을 뿐 비슷한 시나리오다. 리비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그렇다.

부시 행정부의 유산, 청산가능한가?

부시 행정부의 유산, 청산가능한가?

수렁에 빠진 두개의 전쟁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경제위기와 함께 미국의 대외적 지도력과 위상이 추락하는 결과를 낳았다.

[1·26 세계행동의 날] 2008세계사회포럼, 새로운 실험으로 돌파구 열까?

[1·26 세계행동의 날] 2008세계사회포럼, 새로운 실험으로 돌파구 열까?

세계 사회포럼에 대한 논쟁은 현재 진행형에 있다. 이번 1.26세계공동행동으로 세계사회포럼의 돌파구가 열릴 것인가가 주목된다.

[인권오름] 65만 명의 죽음과 연대하는 65시간 릴레이 평화행동

[인권오름] 65만 명의 죽음과 연대하는 65시간 릴레이 평화행동

지난 12월 12일 국회 국방위원회는 이라크 파병 연장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 안에서 ‘노닥거리고’ 있는 그들은 정말로 알고 있을까요. 자이툰 부대 파병이 이라크인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장귀연의 세상뒤집기] 쓰레기통과 허리케인

[장귀연의 세상뒤집기] 쓰레기통과 허리케인

거의 동시에 두 대륙에서 펼쳐진 지옥은 테러(공포)가 친자확인을 하는 장면. 테러는 전쟁과 빈곤에서 태어난다.

20일, 40개 국에서 대규모 국제반전행동 열려

20일, 40개 국에서 대규모 국제반전행동 열려

국내 반전운동단체들도 14일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라크 침략2년 규탄 3.20국제반전행동 및 이라크 반전평화 주간’을 선포하고, 이번 한 주 동안 반전평화행동에 돌입한다

[인권하루소식]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의 대가

[인권하루소식]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의 대가

미국이 벌인 이라크 침략전쟁이 이라크와 전세계, 미국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지난달 28일 미국의 정책연구소(Institute for Policy Studies:IPS)와 대외정책연구소(Foreign Policy In Focus)는 ‘이라크 전쟁의 대가 : 쌓여 가는 비용’이라는 보고서(http://www.ips.org)를 통해 이라크 전쟁의 부정적 측면을 폭로했다. 이 보고서는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이라크 민간인 사망자 수가 9천436명에서 1만1천317명(2004년 6월 16일 현재) 사이이고, 부상자는 4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라크에서 사용된 열화우라늄으로 인한 보건문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고서는 많은 과학자들의 주장을 빌어 ‘걸프전쟁 때 (지금보다) 훨씬 적은 양의 열화우라늄 폭탄 사용으로 많은 미군 병사가 질병에 걸렸고, 남부 이라크 바스라 지역에서 장애아 출생율이 7배 증가했음’을 지적했다. 또한 미국이 주도한 공격으로 상하수도 시설이 파괴되었고 방치된 미폭발 폭탄이 이라크 국민과 환경을 위협한다며 “지뢰와 미폭탄 폭발로 인해 매달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보고서는 또 “이라크에서 2003년 3월 이후 살인, 강간, 납치 등의 범죄가 증가했다”며 “2002년 매월 14건에 머물던 폭력 사망사건이 2003년에 357건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어린이들은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고 여성들은 저녁에 외출을

“촛불 천만 개 모여도 이런 식이면 파병철회 못한다”

“촛불 천만 개 모여도 이런 식이면 파병철회 못한다”

[2신:밤 11시30분]’노무현을 찍은 이 손을 자르고 싶다’ 1만여 참가자는 사라지고 500학생들만 청와대 진출 시도 밤 10시 20분경 추모 대회가 끝난 후 정리가 한참인 무대 앞으로 와 한 학생이 옷에 피를 묻힌 채 무대의 사회자를 향해 “노사모는 집에가라! 오늘 주최측은 노무현의 시다바리인가? 주최측을 규탄한다”고 구호를 외쳤다. 한 여성 참가자 역시 ” 학생들이 다쳤는데 이대로 집회를 끝낼 수 있냐?”며 무대 아래에서 사회자를 향해 거세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호를 외치며 무대위를 향해 항의하던 방통대 학생(24) 이주완씨는 자신이 구호를 외친 이유가 “추모대회가 끝날 즈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경과 몸싸움이 붙었고 이 과정에서 8명의 학생이 연행되거나 다쳤다”고 말했다. 이씨는 “주최측이 민중의 분노를 촛불하나로 잠재우려 하는 지극히 개량적인 방법으로 이 투쟁을 정리하려 합니다. 우리는 주최측이 동원한 노사모 이중대가 아닙니다. 우리를 한낱 방청객으로 만들지 마라. 진짜 살인자인 노무현을 퇴진시키고 청와대로 가자”고 외쳤다. “저희는 더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을 조직하기 위해 과격한 행동은 참으라고만 하는데 오히려 주최측은 조직적으로 온 학생들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국민행동은 절대 노무현 퇴진 구호를 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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