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파병

[다산인권] ‘대량학살’ 동조국이 ‘국익’인가

[다산인권] ‘대량학살’ 동조국이 ‘국익’인가

지난 16일 노무현대통령은 열린우리당 국민통합실천위 소속의원 등과 만찬회동을 갖고, 이라크 추가파병에 대한 불가피성을 강조하면서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파병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우리당내에 반대 입장을 밝혔던 의원들도 대부분 파병을 찬성 또는 용인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해 버리는 사태를 맞았다

노무현의 편지, 그후 1년

노무현의 편지, 그후 1년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 당시 광고를 패러디해 노무현 정권 1년을 되돌아 보는 영상이다. 근로기준법개악,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 이라크파병등 우리가 탄핵정국 속에서도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되돌아 본다.

[영상③]FTA 국회비준 저지 전국 농민대회-\’차마 내 손으로 죽지 못해 국회 앞에 왔다\’

[영상③]FTA 국회비준 저지 전국 농민대회-\’차마 내 손으로 죽지 못해 국회 앞에 왔다\’

\’국회 의안 상정에 21한번째가 FTA를 상정 해놓고 있고 20번째가 아라크 파병을 상정해 놓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농민들이 이것을 막아내지 않는다면 모두가 역사 앞에 큰 죄인일 될 것입니다\’ \’만약 FTA 비준동의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이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반드시 낙선시킬 것입니다\’ \’내손으로 못 죽어서 국회 앞에 왔다\’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전국 농민대회\’에 참가한 농민들은 농촌의 현실을 명확히 바라보지 않고 있는 정부에 대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날 농민들이 국회앞에서 공권력과 대치를 하는 동안 국회의원들은 한-칠레FTA 비준동의안 찬반토론과 표결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혼란을 거듭하다, 오는 19일로 비준 동의안 처리를 연기시켰다.

[클리핑] 농민, 환경, 사회단체 FTA 비준반대 기자회견·성명 줄이어

[클리핑] 농민, 환경, 사회단체 FTA 비준반대 기자회견·성명 줄이어

농업이 농민만의 것이더냐!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안과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 처리를 목전에 두고, 국회를 압박하는 사회단체들의 저항이 계속 되고 있다. 6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의 국회비준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농민단체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비준안 통과를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운동단체와 학교급식운동단체도 공동성명을 발표, 비준안 통과를 반대하고 나섰다.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민사회·농민단체는 “세계화의 진전으로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문제는 이미 농민만의 것이 아닌 전 국민의 과제”라고 지적하며 “국회가 조속히 집행해야할 각종 농업 현안법을 자유무역협정 비준과 연계하여 미루는 것은 농민과 농업의 운명을 담보로 흥정하려는 비열한 작태”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이들은 “비준안을 16대 국회에서 졸속으로 처리하지 말고, 17대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와 대책을 마련한 이후에 국민과의 합의를 통해 비준여부를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환경운동단체와 학교급식운동단체는 성명을 통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이 우리사회를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가로막는 생태문제임을 강조하고, 비준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농산물이 자유무역거래의 대상이 되면, 원거리 수송과 물질의 대량이동으로 에너지 낭비가 심각해져 환경파괴와 생태적 재앙이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대규모로 농약이 살포된 유전자

국민도 못 챙기면서 이라크 재건한다(?)

국민도 못 챙기면서 이라크 재건한다(?)

인권활동가들, 한국사회 '謹弔 인권' 선언‥청와대에 국화 전달

4.2 반전투쟁, 누가 대중의 투쟁을 가로막는가?

4.2 반전투쟁, 누가 대중의 투쟁을 가로막는가?

4월 2일 국회는 파병법안을 통과 시켰다 더러운 제국주의 침략전쟁의 앞잡이가 된날 분노한 노동자,학생들은 국회로 향하였다 그러나 지도부의 이름으로 한나라당을 가자는 말에 그분노는 국회로 가닿지 못하였다 다수의 대중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집회에서 누가 지도부인가? 진정 집회의 주체는 누구인가

기사 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