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뉴코아

[38 여성의 날 100주년] \”이 땅의 여성노동권은 죽었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이 땅의 여성노동권은 죽었다\”

오전 11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0여 명의 여성노동자, 사회단체 활동가들이 모여 △여성비정규직을 심화하는 비정규직법 폐기와 △여성의 빈곤,불안정 노동을 확대하는 FTA 반대 △정규직화 쟁취를 촉구하며 약 1시간30분동안 진행되었다.

문정현 신부의 비정규직 투쟁 연대 메세지

문정현 신부의 비정규직 투쟁 연대 메세지

안녕하세요 문정현 신부입니다. 완연한 가을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추석 전에 끝날 것 같은 이랜드 뉴코아 홈에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의 힘이 미약한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열 명 중 여덟 명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도 이랜드 뉴코아 홈에버 비정규직 대량 해고 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랜드-뉴코아 추석맞이 매장봉쇄 투쟁

이랜드-뉴코아 추석맞이 매장봉쇄 투쟁

비정규직 대량해고에 맞서 파업투쟁을 하고 있는 뉴코아 이랜드투쟁이 3달여가 지나고 있습니다. 벌써 구속자가 7명이 되고 있고, 많은 조합원들이 사측의 손해배상청구와 고소고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투쟁하고 있는 뉴코아 이랜드 공동투쟁의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인천 뉴코아 아울렛에서 있었던 추석매출타격투쟁입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지식인들, 이랜드 파업 지지 선언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지식인들, 이랜드 파업 지지 선언

이랜드-뉴코아 파업 투쟁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와 연대가 이어지고 있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족문학작가회의, 전국교수노조, 문화연대 등 지식인 800여 명은 8일 다양한 지식인 단체들과 그 구성원들이 참여해 한 목소리로 \"뉴코아-이랜드 파업 지지\"의 입장을 밝히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인권단체 3인 서울지방노동청 청장과의 면담 진행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인권단체 3인 서울지방노동청 청장과의 면담 진행

인권단체 활동가들의 서울지방노동청 농성 이후 예정된 청장 면담이 오전 11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인권단체연석회의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와 김혜진 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집행위원장, 황정란 뉴코아노조 비정규대의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울지방노동청 조정호 청장은 최준진 노사지원과 근로감독관과 김영수 관리과장을 대동하고 참석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인권단체 활동가 10여 명 서울지방노동청 농성 진행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인권단체 활동가 10여 명 서울지방노동청 농성 진행

이랜드-뉴코아 농성 현장 2차 경찰력 투입에 대한 인권사회단체들의 규탄 성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권단체 활동가 10여명은 이번 사태에 대한 노동부의 책임을 물으며 서울지방노동청에서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연행자 구속자 석방 △이랜드 문제 해결 △이상수 장권 사퇴 △비정규직법 폐기를 촉구하며 청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한장] 간절히 간절히‥

[사진한장] 간절히 간절히‥

7월27일 서울 홈에버상암점 북측광장에서 비정규노동자 대량해고 이랜드·뉴코아 규탄 민주노총 총력결의대회가 열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인권위, \”농성장 소방시설 용접봉쇄는 인권침해\”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인권위, \”농성장 소방시설 용접봉쇄는 인권침해\”

교섭중단으로 이랜드-뉴코아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18일 “이랜드 농성장 소방시설 용접봉쇄는 중대한 인권침해”라는 긴급구제 결과를 발표해 사태수습에 나섰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진압, \’김승연\’ 보호하던 경찰 떠올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진압, \’김승연\’ 보호하던 경찰 떠올라\”

37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는 지난 11일 이랜드-뉴코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점거농성 현장에 정부가 공권력 투입으로 대응한 것과 관련해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며 공권력 투입기도 중단과 사과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