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7일 서울 홈에버상암점 북측광장에서 비정규노동자 대량해고 이랜드·뉴코아 규탄 민주노총 총력결의대회가 열렸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서 뉴코아 조합원이 피켓을 들고 연대사를 듣고있다. 비정규직, 이랜드-뉴코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