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은 전교조 법외노조화가 이명박 정부와 국정원의 철저한 사전 공작으로 이뤄졌다며,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이명박 정부 당시 구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의 민주노총 탈퇴에 청와대의 지원과 국가정보원의 ‘뒷돈’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KT노조 위원장 출신의 고용노동부 관료를 앞세워, KT노조의 민주노총 탈퇴를 유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국정원은 해당 고용노동부 직원에게 민주노총 탈퇴 공작과 국민노총 건설 등 노조파괴 비용으로 1억 5700만원을 건넸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국정원 노조파괴 공작 의혹’ 수사기록에 따르면, 2011년 5월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파업에 돌입하자, 국정원 정 모 처장은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에게 연락해 노조 파업 정보를 메일로 수신했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국가 주도 노조파괴 책임을 물으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면담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유성기업아산‧영동지회는 7일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에 가해진 국가주도 노조파괴는 집권 여당이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경북대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결정을 무기한 연기했다. 경북대 오는 16일로 예정했던 이 전 대통령 명예경영학 박사학위 수여를 일단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제국주의가 별 거 인가”라고 묻고 “돈 벌려고 다른 나라 노동력과 자원을 착취하고 이에 반발하면 국력으로 진압하는 것이 제국주의가 아니면 무엇인가”라고 정부를 규탄, “안녕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기업을 보호하려는 한국 측의 요청에 따라 최소 5명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외신 보도가 확산되는 가운데, 캄보디아 훈센 정부와 한국과의 끈끈한 이해 관계가 살인 진압의 배경이 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박근혜 정권을 규탄하기 위한 비상시국대회가 지난 주말에 열렸다. 항간에 폭탄 중에서 가장 센 폭탄이 ‘사제폭탄’이라는 우스갯소리를 만들어 낼 정도로 천주교 사제의 박근혜 사퇴 발언은 정권에게 시한폭탄이 되었다.
금속노조 만도지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만도 노동자 권리침해 위자료 청구소송에 대해 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