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노조설립신고를 반려하며 전국공무원노조를 인정하지 않는 가운데, 노조가 다시 설립신고서를 내고 법적 지위를 인정하라고 요구할 계획이라 관심이 집중된다. 노조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고용노동부에 설립신고를 낼 계획이다.
며칠 전 대구의 한 대형매장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치킨프랜차이즈 마스코트와 합성한 사진이 개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 합성사진을 모니터에 올린 후 인증샷을 찍어 \'일베\'에 올린 20대 남성을 경찰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단군 이래 최대 사업’,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던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용산개발사업)이 사실상 부도를 맞게 됐다. 2009년 1월 이명박 정부는 용산재개발을 위해 경찰력을 동원해 살기 위해 망루에 올라간 철거민들을 강제 진압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열흘만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하 ‘특경가법’)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당했다. 참여연대는 5일 오전, 이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의혹과 관련해 이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씨, 아들 이시형 씨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4대강 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 선 ‘4대강 찬동인사 인명록’이 최종 확정됐다. 인명론 최종본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권도엽 국토부장관, 이재오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 ‘S급 인사’ 10명이 포함됐다.
북의 핵실험에 대한 국제 사회의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북이 핵실험을 강행한 궁극적 원인은 한미의 대북 강경정책에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외 대북 전문가들은 날로 강화하고 있는 북의 위력 도발은 이명박-오바마 1기 체제의 대북 강경정책에 대한 실패 선고로, 전면적인 기조 전환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자유주의 정치세력의 뒷꽁무니를 쫓아다니던 잘못된 실천과 단절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교육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대중적인 운동의 창출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요구한다. 즉, ‘교육혁명’을 대중 자신의 요구와 행동으로 조직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운동을 창출해야 한다.
“개 코나 하나도 바뀐 게 없어, 대통령이 아니라 천하 없는 사람이 와서 목도리를 갖다 주면 뭐하고 악수하면 뭐해? 오히려 살기만 팍팍해 졌는데...”
금속노조 만도지부가 이명박 대통령을 상대로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만도지부 조합원 평균연봉은 9,500만원’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화근이었다.
확인되는 것은 일부 노점상들이 숭인동과 동묘 근처로 밀려나 장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과 일부 상인들은 겉모습만 번지르르 할 뿐 속빈 강정인 ‘가든파이브’ 안에 갇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표류할 뿐입니다. 신화 속에 가려진 허구는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통해 하나둘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게 어디 ‘가든파이브’ 뿐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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