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호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업무정지 의사 밝혀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업무정지 의사 밝혀

이수호 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의 비리사건은 70만 조합원 동지들과 한국노동운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민중 앞에 부끄러운 사건"이라며 "충격과 실망감에 젖어 있을 동지들에게 민주노총 조합원의 대표로서 머리숙여 정중히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용득, “김대환 퇴진 안 되면 노사정위 탈퇴, 총파업”

이용득, “김대환 퇴진 안 되면 노사정위 탈퇴, 총파업”

천여 명의 양대노총 조합원이 참석한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쟁취 결의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정병석 차관을 협상에서 뺄 것, 차관을 빼지 않을 경우 장관 퇴진 공식화, 장관 퇴진 하지 않을 경우 총파업을 통한 총력투쟁을 공언하고 나섰다.

사회적 교섭, 무산되기까지

사회적 교섭, 무산되기까지

대의원대회 시작 전부터 전운이 느껴질 만큼 팽팽했던 찬반 양측의 긴장과 대립은 급기야 단상점거와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의 상호 폭력사태로 치닫는 파행을 거듭,....

민주노총 총파업 1차 결의대회

민주노총 총파업 1차 결의대회

민주노총 산하 각급노조의 6시간 경고파업을 마무리 하는 ‘민주노총 1차 총파업투쟁 승리 결의대회’가 1만5천 조합원이(민주노총 추산)이 모인 가운데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렸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양대노총 위원장 어깨 걸고 나섰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양대노총 위원장 어깨 걸고 나섰다

19일 오후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는 최초로 민주노총 위원장의 연대사가 포함되었고 인터넷으로 본 행사가 생중계 되는 등 여러모로 눈길을 끌었다.

“크게 뭉쳐서 사활을 걸고 싸워보자”

“크게 뭉쳐서 사활을 걸고 싸워보자”

‘비정규 개악안 저지와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열린우리당 농성단’이 16일부터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열린우리당사에서 멀지 않은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났다. 파병철회와 직권중재에 반발하며 삭발한 머리카락이 다 자라지 않아 밤송이 머리를 한 이수호 위원장은 계속되는 일정에 약간 피곤한 기색이었지만 특유의 담담한 어조로 인터뷰에 응했다. 이수호 위원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비정규직 투쟁에서 민주노총이 보여줬던 부족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면서 정규직 조합원들도 이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총연맹과 각급연맹, 지역본부를 투쟁조직으로 재편할 계획을 전했으며 총파업을 위한 조합원 총투표를 실질적으로 성사시키기 위한 일정과 계획을 제시했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21일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이제 사회적 합의주의도 불가능하며 성립될 수조차 없다고 확언했다. 정부여당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는 해서는 안 될 짓으로 노노갈등을 부추겼다며 ‘더 이상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척 하지 마라’ 고 강하게 질타했다. 인터뷰는 17일 오후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정부나 여당 일각에서도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 개정안(개정파견법)과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 제정안(기간제법)이 노사정위원회 공익안보다 후퇴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형편인데 정부가 이런 안을 낼 것이라는 예측은 하고 있었지만

민주노총 3차 총력 결의대회, 직권중재 노동탄압 규탄

민주노총 3차 총력 결의대회, 직권중재 노동탄압 규탄

궤도 5개사가 파업에 돌입한 21일 오후, 민주노총은 3차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노무현정권의 노동정책을 강하게 규탄했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이 삭발을 하고 무기한 단식농성을 선포해 향후 민주노총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날 이수호 위원장은 삭발에 앞서 조합원에게 들이는 글을 통해 “현재 상황에서 정상적인 노정·노사관계의 수립은 불가능하다”면서 “민주노총은 결코 권력과 탄압에 굴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 위원장으로 깊은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며 “오늘부터 직권중재, 공권력 위협이라는 정부의 반노동자정책과 이라크 파병 강행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삭발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1일 파업을 선언한 허섭 서울지하철 위원장은 “5개 지하철의 요구는 주5일을 통한 인원충원”이라며 “이러한 정당한 요구에 노무현 정부는 직권중재를 내려 불법파업으로 몰아가고 공사도 교섭에 성실하게 나서지 않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날 3차 총력 결의 대회에는 서울지하철 차량지부 소속 노동자 1500명도 함께 했다. 이날 집회에는 서울에 상경한 엘지정유노동자들도 눈에 띄었다. 김정곤 엘지정유 위원장은 “고임금 노동자가 왜 파업에 나서겠느냐?”며 “조합원 대비 50%인 비정규직 차별 철폐와 지역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는 노조의 요구가

[인터뷰] 이수호 위원장, “노사정위 참가, 아무것도 결정한 것 없다”

[인터뷰] 이수호 위원장, “노사정위 참가, 아무것도 결정한 것 없다”

투쟁에 대한 용어 해설부터 용어 정의부터 분명히 내릴 필요가 있겠는데요, 교섭은 중요한 투쟁입니다. 사실 4.2 발전 그 때 투쟁 얼마나 잘 했습니까? 그런데 저는 교섭 잘못했다고 봐요. 교섭 전술에서 실패한 거죠

[사회화와노동] 민주노총 선거로 드러난 노동자운동의 현실과 우리의 과제

[사회화와노동] 민주노총 선거로 드러난 노동자운동의 현실과 우리의 과제

노동자운동의 사회운동적 개조와 새로운 노동자운동의 주체를 형성하자.

민주노총, ‘비타협’서 ‘대화’ 선택

민주노총, ‘비타협’서 ‘대화’ 선택

새 위원장에 이수호 후보 당선‥"노사정위 새 틀에서 대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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