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일하다 뇌종양(교모세포종) 진단을 받고 투병해 온 이윤정(33) 씨가 7일 오후 8시 경 사망했다. 2010년 5월 5일 어린이날, 병원으로부터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 온지 딱 2년 만이다.
교육부의 신원조회로 인해 강단에서 쫓겨난 조선대 사회교육원 이윤정 씨 가 당분간 학교에 돌아가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대학강사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 때문에 강단에서 쫓겨나는 일이 발생했다., 조선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명상 강좌를 맡고 있던 이윤정(45) 씨는 23일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복역한 사실 때문에 학교측으로부터 사실상의 해고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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