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정유라와 이재용, 3세들의 권력 대물림

정유라와 이재용, 3세들의 권력 대물림

“능력 없으면 너희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나 욕하기 바쁜 xx들이 다른 것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최순실 딸 정유라(정유연)가 2014년 12월 3일 사회에 던진 일갈이다. 사실 이 메시지는 자신을 비판하던 특정 지인을 겨냥한 것이었다.

“삼성전자 주주환원? 이재용 3대 세습 위한 공금유용”

“삼성전자 주주환원? 이재용 3대 세습 위한 공금유용”

6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재벌총수들의 청문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이 삼성그룹 경영권 3대 세습을 위한 회사 돈 풀기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주주환원 정책이 사내유보금을 털어서 사용되는 것이라 더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움직인 최순실, 최순실 움직인 삼성 이재용

박근혜 움직인 최순실, 최순실 움직인 삼성 이재용

삼성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과 함께 해온 반올림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을 겨냥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반올림은 오늘 오후 5시 2차 범국민대회가 열리는 서울 광화문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삼성과의 직접적 관계를 비판하는 마리오네트 퍼포먼스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의료 영리화의 미래? 미국과 칠레를 보라

의료 영리화의 미래? 미국과 칠레를 보라

공공 의료가 위협받기 시작한 건 오래됐다. 일각에선 이명박 정부에 그 책임을 떠넘기지만 사실 김대중 정부 말기에 나온 〈경제자유구역법(경제자유구역의지정및운영에관한법률)〉이 의료를 산업화하겠다는 움직임의 시작이었다. 노무현 정부의 의료 선진화 정책도 그 궤를 이어받았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학교” 국제중 폐지론 봇물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학교” 국제중 폐지론 봇물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영훈․대원국제중학교 감사 결과 신입생 부정선발부터 교사채용, 성적조작, 학교운영․회계, 공사계약 등 50여건의 비리와 편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국제중학교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된다. 더불어 부정입학 건은 입학관리를 총괄하는 교감, 입학관리부장 등의 주도로 조직적으로 행해진 것이 드러나 금품거래 의혹이 터져 나오고 있다.

영훈국제중 ‘사회적 배려대상’ 전형, 특별감사 실시

영훈국제중 ‘사회적 배려대상’ 전형, 특별감사 실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이 ‘사회적 배려대상자’로 특례입학해 논란을 빚은 서울 영훈국제중학교에 대한 특별감사가 실시된다. 서울시 교육청은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업무보고에서 김형태 서울시 교육위원의 영훈국제중에 대한 특별감사 요구에 “하겠다”고 답했다.

전기요금 인상에서 고민해야 할 것들

전기요금 인상에서 고민해야 할 것들

이재용 삼성 전무의 주택용 전력 사용량이 월평균 34,000㎾h이고 요금은 월 2472만원이라 한다. 가구당 평균 사용량(22㎾h)의 150배, 요금은 누진제 때문에 평균(21,090원)의 1200배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이학수-이재용이라는 별 세 개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이학수-이재용이라는 별 세 개

국가 기관들을 능멸하고 무노조를 일삼으며 금융실명제를 위반하고 금산분리 해체를 기도하며 뇌물 준 사실을 미리 불지 않는다는 삼성의 그 ‘빛나는 전통’은 세 개의 별로 조직화되고 집단화된 경제폭력의 별 빛일 뿐이다. 별이 한 개도 아니고 세 개나 되니 그 별이 오죽 빛나겠는가?

민노당, “청와대는 ‘낙하산 인사’ 신기록 갱신 중”

민노당, “청와대는 ‘낙하산 인사’ 신기록 갱신 중”

민주노동당은 대통령의 ‘인사 난맥상’에 대해 ”전문성이 담보돼야 할 공기업 인사에 '낙하산'이란 단어와 '무분별, 무원칙, 무검증' 등 '3無 인사정책' 만 적용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심상정, ‘이재용·정의선·최태원에게 증여세 6천억 물려야’

심상정, ‘이재용·정의선·최태원에게 증여세 6천억 물려야’

국세청에 대한 국감에서 심상정의원은 삼성, 현대차, SK등 3사가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등에게 물량 몰아주기로 1조2천억을 변칙증여했기 때문에 6천억을 물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데 이는 지난 5월 참세상 보도를 통해 이미 제기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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