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가자! 성소수자 차별도 윤석열도 없는 사회로

가자! 성소수자 차별도 윤석열도 없는 사회로

우리의 시대는 다르다. 지금, 여기에 모인 우리의 힘으로 다른 시대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과 다를 우리의 시대는 반드시 온다. 그 시대를 만들 때까지 투쟁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소수자 차별도 윤석열도 없는 나라, 윤석열 넘어 평등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함께 만들 그 길에 광장의 모든 시민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다.

우리의 용기가 시대를 바꿨다

우리의 용기가 시대를 바꿨다

윤석열을 체포하고 내란세력까지 몰아내 퇴진시키는 우리의 투쟁, 그리고 그 거리와 광장에는 아주 다양한 서사와 삶이 교차하고 넘나들며 공존하고 있다. 우리가 수없이 저항하고 싸워온 다양한 이유들과 서사가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퇴출하려는 이유와 대척하지 않기 때문에 이 다양성은 거리와 광장에 모인 서로에게 전혀 상처를 남기지 않는다.

[평화연대] 술집 접대부는 인권을 보호받을 가치가 없다?

[평화연대] 술집 접대부는 인권을 보호받을 가치가 없다?

어느 누구도 그 당사자가 아무리 사회에서 하찮은 직업으로 천대받는 사람이라도 함 부로 인권을 유린할 수 없다. "어느 누구나 인권은 보호받을 가치가 있다!" -또다시 일어난 미군범죄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