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대는 다르다. 지금, 여기에 모인 우리의 힘으로 다른 시대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과 다를 우리의 시대는 반드시 온다. 그 시대를 만들 때까지 투쟁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소수자 차별도 윤석열도 없는 나라, 윤석열 넘어 평등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함께 만들 그 길에 광장의 모든 시민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다.
윤석열을 체포하고 내란세력까지 몰아내 퇴진시키는 우리의 투쟁, 그리고 그 거리와 광장에는 아주 다양한 서사와 삶이 교차하고 넘나들며 공존하고 있다. 우리가 수없이 저항하고 싸워온 다양한 이유들과 서사가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퇴출하려는 이유와 대척하지 않기 때문에 이 다양성은 거리와 광장에 모인 서로에게 전혀 상처를 남기지 않는다.
어느 누구도 그 당사자가 아무리 사회에서 하찮은 직업으로 천대받는 사람이라도 함 부로 인권을 유린할 수 없다. "어느 누구나 인권은 보호받을 가치가 있다!" -또다시 일어난 미군범죄를 보며-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