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노동혁명 완수하겠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노동혁명 완수하겠다”

김명환이 민주노총 제9기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같은 후보조로 김경자가 수석부위원장, 백석근이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임원 직선제 결선 투표 결과, 기호 1번 김명환-김경자-백석근(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후보조가 기호 2번 이호동-고종환-권수정 후보조를 꺾고 민주노총 제9기 지도부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토론회…‘사회적 대화’ 화두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 토론회…‘사회적 대화’ 화두

4개 후보조는 ‘사회적 대화’를 두고 각기 다른 입장을 내놨다. 또 ‘비정규직 대책’, ‘조직 혁신’ 문제를 두고도 논쟁을 벌였다. 윤해모 후보는 노사정위원회 참가, 김명환 후보는 ‘신8인회의’, 조상수 후보는 사안별 노사정 대화, 이호동 후보는 노정교섭을 요구했다.

[코뮌영상] 거리특강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코뮌영상] 거리특강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재능거리특강 39회]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투쟁발언: 유명자(재능교육 지부장) 강사: 이호동(변혁모임 공동소집권자, 전해투 위원장, 발전노조 전 위원장) 일시 : 2012년 10월 23일(화) 19시 장소 :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시청광장 옆 재능사옥 앞) 주최: 전국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정리해고·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현장에서 스스로 투쟁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민주노총이 싸움의 중심이 되어 의제를 한데 묶어내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정리해고 투쟁 농성장이 있는 대한문 쌍용차 옆에서 농성장을 함께 차렸으면 한다.\” “그간 비정규악법과 민주노조 말살하는 노사관계 로드맵이 통과돼도 의원직을 던진 이는 한 사람도 없었다. 우리는 제대로 된 노동자의 대변자로 언제든지 현장으로 다시 돌아와서 빡세게 투쟁하는 노동계급 정치인을 만들지 못했다. 이는 운동의 수준과 구조의 문제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과제와 상황에 대해 노동자계급정당이라는 토대를 통해 사람들을 성장시켜내고 활동가들이 결의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보고 싶다. 자본주의체제가 낳고 있는 문제점들(병폐들)을 일소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으로 열어 가보자.”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대선 공간,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 것인가

대선 공간,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 것인가

이호동 소집권자는 후보전술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대선에서 현장 활동가들이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기후변화가 부른 고용문제, 노동-환경 연대로

기후변화가 부른 고용문제, 노동-환경 연대로

“10년 전만 해도 한국전력의 사수대로 ‘한전 해체’를 주장하던 환경 활동가들을 막았다. 원자력 발전소 정문에서 사측 지시로 삿대질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노동권 장례식이 열렸다. 비정규법 시행 전날인 30일, 노동자들의 기본권은 죽음을 맞이했다.

[현장노동자] [인터뷰] 이호동 신임 전해투 위원장

[현장노동자] [인터뷰] 이호동 신임 전해투 위원장

[편집자] 9.11 로드맵 노사정 야합에 분노하여 한국노총 항의농성을 감행했던 8인의 해고자 동지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영등포구치소에 아직도 갇혀 있다. 어려운 시기에 전해투 위원장 연임을 결의한 이호동 동지를 만나서 이후 로드맵 투쟁과 해고자 투쟁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07년에는 로드맵을 시행하려는 현장에서부터 치열한 투쟁을 통해 로드맵을 실질적으로 무력화, 철폐시키는 투쟁을 다양하게 전개해 나갈 것이다… 참패의 현장에서부터 반격을 차근차근 조직해 나가자” “해고자가 당당한 원직복직의 꿈을 포기해버린다면, 단맛은 짧을 뿐, 쓰디 쓴 자본의 질서 속에서 오욕의 삶을 살아야 함을 상기하자!” ▶ 2006년에 이어 이례적으로 전해투 위원장을 1년 더 결의하셨는데… ☞ 등 떠밀려서 나섰다가, 발목 잡혀서 못 빠져나갔다고 해야 하나!(웃음) 전해투 15년 역사에서 처음이라는 얘기도 있다. 그것은 그만큼 활동이 어렵고 힘든 데다 탄압의 전면에서 집중표적이 되기 때문에 1년 임기를 채우기도 힘들다는 의미다. 지난 몇 해 동안 전해투가 정말 많이 힘들었다. 거기에다 작년에 9.19 항의농성단 8인중 상당수가 전해투 상집동지들이었다. 구속된 상집들을 대신해서 비상체계로 많은 동지들이 임무를 대신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위한 정기총회를 12월에 준비했지만,

“96·97총파업 이후 10년, 다시 전국노동자총파업을”

“96·97총파업 이후 10년, 다시 전국노동자총파업을”

'비정규악법철폐-로드맵분쇄 전국현장공동투쟁단'(공투단)이 27일 오후 2시 민주노총 1층에서 '다시 10년, 전국노동자총파업을 준비하자'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인터뷰] 이호동 공동대표, “에너지노동자와 환경 진영의 공동투쟁은 필연적”

[인터뷰] 이호동 공동대표, “에너지노동자와 환경 진영의 공동투쟁은 필연적”

참세상은 22일 출범한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의 공동대표를 맡은 이호동 전 공공연맹 위원장을 만났다.

노동운동과 환경운동 결합,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첫발

노동운동과 환경운동 결합,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첫발

에너지 부문 공공성 강화에 대한 관련노조, 학계, 환경단체의 지난 6개월간의 준비와 네트워크 구축 노력이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준)'의 '에너지 부문의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개최로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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