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

양경규 후보조, 신임 공공연맹 집행부 당선

양경규 후보조, 신임 공공연맹 집행부 당선

이로써 5대 공공연맹은 양경규 위원장, 박정규 부위원장, 이성우 사무처장 라인업이 이끌어가게 됐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웃으며 칼로 찌르는 정권”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웃으며 칼로 찌르는 정권”

노무현정권의 대노동 전술이 바뀌게 된 배경에는 자본의 처지가 그만큼 절박하다는 것이 깔려 있음을 의미한다. 자본의 위기가 곧 노동자에 대한 공격으로, 법제화를 통한 유연화의 완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발전노조 이호동 위원장 출소

발전노조 이호동 위원장 출소

이날 출소식에서 이호동 위원장은 “동지들과 부족한 부분이 많을 텐데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공백을 메우고 노조가 처한 현실조건을 돌파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그동안 직무대행과 조합원들이 수고많았으며 민주노총과 공공연맹, 사회단체들에 빚진 마음은 투쟁현장에서 굳건한 실천으로 답할 것”이라 말했다. 이 위원장은 3개월여 동안 구치소 안에서 발전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무엇보다도 조합원들과 위원장사이 현장인식 공백을 신속히 메꿀 수 있도록 중앙간부들과 5개 지부장, 조합원들을 찾아다니며 대회시간 갖겠다는 구상이다. 이 위원장은 또 “현재 발전노조가 처한 객관적 상황은 매우 어려우나 이러한 상황은 인내하고 극복할 대상일뿐 항복의 대상이 아니”라며 “노사관계 정상복원을 위해 기꺼이 대화에 나설 것이지만 투쟁이 필요하다면 몸과 마음을 바쳐 현실적인 실천을 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발전 이호동위원장 집행유예로 출소

발전 이호동위원장 집행유예로 출소

이호동위원장, "신속히 현장과 간극 좁힐 것"

이호동 위원장 경찰 저지선 40미터 밖에서 연행

이호동 위원장 경찰 저지선 40미터 밖에서 연행

월드컵 4강 무관심속 민주화의 성지 짓밟혀

발전노조 이호동 위원장 인터뷰

발전노조 이호동 위원장 인터뷰

참세상 방송국에서는 2선체제 전환 발표 하루전날인 6월 4일 이호동 위원장을 만나서 현재의 심정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물었다. – 2선 체제로 결단 하게 된 시기는 언제인가? 4월7일 5개 회사 문건, 4월 10일 산자부 문건을 통해 기업별 노조 전환 음모가 밝혀졌다. 5월31일 남동본부 전환 투표 가까스로 막아낼 수 있었음. 사측 간부들이 조합원들을 불러 상당한 당근책을 제시했었다. 특히 해고자 원직복직이라는 은은 많은 조합원들을 흔들리게 했다. 하지만, 해고자들을 살리겠다는 동지애가 발휘되었다. 어렵게 방어한 것이 사실이다. 실제 이 시기에 교섭의 걸림돌이 된다면, 체제 전환을 통해서, 교섭의 돌파구를 만들어야겠다고 판단했다. – 2선 지도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현재 가해지고 있는 현장 탄압을 막고, 해고자 원직 복직, 4차 징계 가압류 등을 해결해야 할 것이다. 파업이후 사태에 대한 해결 방향 등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을 정리할 것이며, 민주노조 사수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다. – 현재 심정은? 일단 무거운 짐을 벗어 개인적으로는 홀가분하다. 위원장으로서 많은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2선에 무거운 짐을 진 것 심적으로 무겁다. – 곧 자진출두 할 것이란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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