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우

금속 대대서 \’현대미포조선 투쟁대책위\’ 현장발의 무산

금속 대대서 \’현대미포조선 투쟁대책위\’ 현장발의 무산

금속노조에 \'이홍우 조합원 투쟁\'을 알리는 김순진 의장의 발언권을 요청했으나 짜여진 진행에 틈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또 금속노조가 투쟁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이홍우 조합원 투신 관련 대책위\'를 제안하는 현장발의안은 대의원대회 7일 전에 올려야 하기 때문에 안건으로 상정할 수 없다는 대답도 돌아왔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용인기업 복직투쟁 지원 나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용인기업 복직투쟁 지원 나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24일 용인기업 해고노동자 복직투쟁 지원과 시국대강연회를 위해 울산을 방문했다. 강기갑 대표는 현대차 본관식당 앞에서 점심식사를 하러온 현대차 노동자들에게 \"용인기업 해고자 복직투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지금은 열사투쟁에 준하는 상황\”

\”지금은 열사투쟁에 준하는 상황\”

현중사내하청지회 조성웅 지회장은 \"현 상황은 열사투쟁에 준하는 상황\"이라며, \"17일 울해협 회의에서 울산지역대책위 구성의 필요성을 결의하고 이날 지역간담회를 열어 제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미포조선 노동탄압, 드러나는 진실

현대미포조선 노동탄압, 드러나는 진실

현대미포조선에서 일하며 현장조직인 현장의 소리 활동을 해오던 이홍우 조합원이 지난 14일 오전 7시쯤 공장 안 5현사 건물 4층에서 목에 줄을 매단 채 떨어졌다. 현장탄압 중단을 외치는 이홍우 조합원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라도 알리고 싶었던 현대미포조선 사측의 억압과 탄압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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