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불임클리닉 이보연 (李普淵) 교수팀은 난자에서 핵을 제거한 뒤 과립세포 (난자를 둘러싸고 있는 체세포) 의 핵을 대신 이식해 얻은 복제 배아 (胚芽)가 4개의 세포로 분열하는 것을 관찰하는데 성공했다고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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