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우리가 살고 싶은 사회에 대해 11월 14일 광화문 광장에서 목소리를 외치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우리가 살고 싶은 사회에 대해 11월 14일 광화문 광장에서 목소리를 외치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남은 박근혜 정부 임기를 이겨내기 위해…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남은 박근혜 정부 임기를 이겨내기 위해…

생존권을 위협받는 이들의 연이은 죽음과 고공농성, 점차 커지는 수구 세력의 목소리 속에 질식할 것 같던 지난 한해를 다시 겪을 수는 없다. 좀 더 적극적인 대답이 필요한 시기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아동학대가 가능한 구조와 문화를 바꿔야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아동학대가 가능한 구조와 문화를 바꿔야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적 조치는 신고의무 확대가 아니라 당사자인 아동의 권한 강화와 함께 가야 한다. 무력하게 폭력을 당하고 그렇게 손상된 자존감이 아이의 몸과 마음을 더 상하게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아동폭력 근절은 가해자를 처벌하거나 교사들을 교육하는 것만으로는 달성되기 어렵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폭력으로 희생된 시민을 위한 추모가 ‘표현의 자유’로만 머무를 수 없는 이유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폭력으로 희생된 시민을 위한 추모가 ‘표현의 자유’로만 머무를 수 없는 이유

프랑스계 무슬림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배제와 차별은 언제나 그들에게 구조적인 ‘폭력’이었다. 이런 맥락 없이,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는 것은 ‘표현의 권력’을 주장하는 것일 뿐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간첩 ‘조작’을 만들어온 국정원에게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간첩 ‘조작’을 만들어온 국정원에게 주목해야 하는 이유

비밀경찰 ‘국정원의 존재’ 자체에 대해 근본적인 물음이 필요하다. 국정원이라는 비밀정보기관이 무소불휘의 권력을 갖고 있는 한 한국사회에서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조를 마련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혐오 조장 세력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혐오 조장 세력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공공의 장소에 혐오 조장 세력이 조직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 대안적 삶의 가능성을 지워내는 혐오 조장세력에 적극적으로 맞서야 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북청년단이 돌아왔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북청년단이 돌아왔다

지난 9월 28일 서울광장에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가 등장했다. 일베의 광화문 폭식에서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까지 한국사회 증오와 혐오는 어디까지 온걸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쌀 관세율은 수입 쌀 전면 개방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쌀 관세율은 수입 쌀 전면 개방이다

우리의 삶을 보듬고 있는 의료, 식량, 주거, 교육 등 공공재는 시장의 질서와 돈의 힘으로부터 가능한 멀리 있는 것이 좋다. 쌀 역시 마찬가지이다. 시장과 돈에 휘둘리지 않고는 인간이 되기 위한 농민들의 투쟁을 돌아보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당신은 에볼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당신은 에볼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에볼라에 대한 공포가 혐오와 차별로 이어지고 있다. 공포를 확산시키는 언론, 방조하는 정부, 공포가 괴물로 변하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해나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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