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및 인권.법률단체, ‘철도파업 인권침해 진상조사단’ 출범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인권단체연석회의 공권력감시대응팀, 민주주의 법학연구회 등은 10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노조 파업 관련 인권침해 진상조사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진상조사단 활동을 통해 파업 전후에서 나타난 인권침해 사례와 정부의 철도 파업 왜곡 사례, 철도공사의 탄압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02.10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