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15일 ∼ 1월 22일)
1. ‘권리’는 간데없고 ‘희생’만이 있더라! 장애인이용시설 정립회관 노동조합, △연월차, 휴일, 연장근로, 생리휴 가 등 미지급 수당 지급 △부당해고 철회 △단체협약 잠정합의 번복 철회 요구 파업(1.14∼1.16) 2. “사격명령 거부했더니, 중대장 처형 협박” ‘노근리’ 주둔 참전미군 발포명령 첫 증언… “당신을 쏜 사람은 부르노 라는 중대장 전령”, “중대장은 사격명령 거부한 나를 처형하겠다고 협 박”(1.14)/ 노근리학살진상규명대책위 성명, 미 정부에 △노근리 사건 재조사 △노근리 사건 공식사과와 배상 △희생자를 위한 조건없는 추 모비 건립 요구(1.15) 3. 이제는 대학교수도 ‘계약제 시대’ 교수계약제철회 교수투쟁본부, 한완상 교육부총리 만나 계약제·연봉 제 철회 요구(1.15)/ 교수7단체, 계약제·연봉제 철회를 위한 시한부 농성 돌입(1.21) 4. 진주 총기사건, 조작의혹 커져 진주경찰서, 총기사건 검찰로 송치(1.16)/ 유족, 사건현장 천장서 탄흔 발견(1.17)/ 총기남용방지 공대위, 발견된 탄흔은 경찰이 사건을 은 폐·조작했다는 결정적 증거라는 기자회견… “천장의 탄흔은 경찰의 사건재연 당시 발사된 각도와는 전혀 다르다”(1.21) 5.기타 전교조 전북지부, 교사 신규임용시 좌익계 단체 가입여부 등 연좌제에 해당하는 내용을 포함한 ‘민간인 신원진술서’ 요구 규탄 성명(1.14)/ 민 주노총 등, 감시카메라 설치가 사용자의 권리라는 노동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