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

이스라엘의 라파 수용소: ‘인도주의 도시’인가, 범죄인가?

이스라엘의 라파 수용소: ‘인도주의 도시’인가, 범죄인가?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의 폐허 위에 최대 6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이주시켜 지정된 “인도주의 구역”에 수용하겠다는 논란 많은 계획을 발표했다. 캠프 출입은 하마스 대원이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한 엄격한 보안 검색을 거쳐야 한다. 일단 들어가면, 주변은 이스라엘 군대에 의해 봉쇄된다. 팔레스타인인들은 밖으로 나갈 수 없다.

팔레스타인 무장 투쟁에 대한 침묵을 깨며

팔레스타인 무장 투쟁에 대한 침묵을 깨며

그는 중동과 글로벌 사우스의 팔레스타인 우방들조차 감히 다루지 않던 금기된 주제로 나아갔다. 바로 무장 투쟁의 권리다. 장 대사의 발언은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다. 어떤 정부도, 심지어 좌파를 포함한 지식인들도 그의 발언을 계기로 이 문제를 더 깊이 다루려 하지 않았다. 팔레스타인을 희생자나 악당으로만 간주하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 주체적이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며 저항하는 팔레스타인은 언제나 위험한 존재다.

[인터-뉴스] [30호/동향] 인도주의적 원조 저지에 항의하는 시위

[인터-뉴스] [30호/동향] 인도주의적 원조 저지에 항의하는 시위

1월 16일 월요일에 국제니카라과연대 활동가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냈던 인도주의적 원조를 차단하려는 니카라과 정부의 시도에 대항할 것이다.